최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福克斯新闻, Fox News Channel)와의 인터뷰에서, 반중 성향의 앵커 마리아 바티로모가 중국을 비판하며,“중국은 지식 재산을 절취하고,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다”라며 “미국은 더 이상 중국을 신뢰해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했음. 이에 트럼프는“미국도 중국에 대해 똑같이, 아니 그보다 훨씬 더 많이 그런 일을 해왔다”라고 말하며, 스스로 미국의 행태를 폭로하는 듯한 발언을 했음. 이는 ‘다른 나라의 불법 행위를 비판하던 미국이 ‘자국의 유사한 행위를 인정한 순간’을 보여준 것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1호(2025.7.1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