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谨防“大字吸睛、小字埋雷”
최근 일부 브랜드 광고가 ‘할인·효능’ 같은 핵심 문구는 크게 강조하면서, 정작 각종 제한 조건과 면책 조항은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글씨·흐릿한 색으로 구석에 숨겨 두어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음. 이런 ‘큰 글씨로 눈길 끌고, 작은 글씨로 함정 파는’ 관행이 온·오프라인으로 번지고 마케팅의 암묵적인 규칙처럼 굳어지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주의력 제고와 함께 관련 규제·단속도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1호(2025.12.11.)]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