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斩断“幽灵扣款”的黑手
숏폼 앱의 ‘현금 이벤트(红包)’ 팝업을 눌렀다가 자동결제가 줄줄이 걸려 노인이 수만 위안을 잃는 등 이른바 ‘유령 결제’ 피해가 이어지고 있음. 애매한 안내와 기본 체크 설정, 숨겨진 해지 경로로 이용자를 속인다는 비판이 커지는 만큼, 플랫폼이 결제·자동연장 여부를 눈에 띄게 고지하고 해지·신고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1호(2025.12.11.)]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