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2025년 12월 공개한 새 <국가안보전략>에서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군사·안보 관여를 강화해 이민과 마약 밀수 등 이슈에 대응하겠다고 밝힘. 하지만 국제사회에선 라틴아메리카 문제를 ‘안보화·군사화’해 개입 명분을 만드는 방식이 결국 ‘먼로주의의 변주(일명 트럼프식 코롤러리)’를 되살린 것에 가깝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2호(2025.12.18.)]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