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일 관계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긴장된 가운데, 일본은 중국 전투기의 ‘레이더 조준’ 논란을 부각하며 국제 여론을 흐리려 한다는 비판이 나옴. 일본 방위상이 미 국방부 장관과 통화하며 “중국이 지역 안정을 해친다”라는 프레임을 키우려 했고, 이런 ‘미국에 매달리는 코알라식 외교’는 일본의 익숙한 수법일 뿐이라고 주장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3호(2025.12.2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