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충전하지도 않는 전기자전거가 충전 구역을 차지하거나 충전이 끝나도 옮기지 않아 “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불만이 나옴. 전기자전거를 함부로 옮기기도 어렵고, 남의 충전용 선을 뽑았다간 이웃 갈등이 생기기 쉬워 현실적인 해법이 마땅치 않음. 충전 인프라를 늘리는 것만큼이나 주차·충전 질서를 관리하는 후속 운영이 중요하며, ‘집 앞 충전’의 체감 편의가 지역 생활 만족도를 가르는 과제가 되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3호(2025.12.2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