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원을 소개합니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글쎄요.. 전 이런 기사가 작성된 것 만으로도
    이미 영사관을 질타하는 목소리를 높힌 것으로 해석을 했는데~
    학부모도 학생도 아니다 보니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 조차 모르는 교민이었는데..
    안타깝네요.. 영사관은 뭔 생각으로 대놓고 선긋기에 앞장선 행사를 기획했는지 말입니다..~~
    국제학교를 다니고 안다니고의 차이가 뭔지.. 우습네요..
    다 같은 어여쁜 청소년들인데..
    초대받지 못한 학생들이 어른들의 선긋기로 괜한 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어른으로써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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