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이야기] 몽실이”에 대한 0개의 댓글

  1. 언론정보학과를 그 당시 선택한 사람들도 자신의 꿈을 따라 꿈을 꾸었겠죠. 시대가 그렇게 흘러가는 판도라해서 모두 인기학과이니 지원을 했다라고 폄하하다니요. 그리고 아직 현직에 일하는 선.후배 동기가 없을거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그 중 누군가는 유튜버가 되었을 수도 또 누군가는 국장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한 분야의 업을 오랫동안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축복일 수도 있지만, 설령 그렇지 않은들 누가 더 잘 살았다고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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