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포토갤러리] 더위는 싫다, 일도 싫다 고수미 기자 2010년 07월 23일 1 min read 오전 10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간, 벌써 기온은 30℃를 웃돈다. 거리에는 내리쬐는 뙤약볕에 사람들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목으로 양산을 쓰고 다니고 있고 에어컨 가동으로 냉각수가 안 떨어지는 건물이 없을 정도다. 날씨 때문에 한 남자가 어느 건물 밑 그늘을 찾아 잠을 청하고 있다. ▷김필석 인턴기자ⓒ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고수미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건물 더위 싫다 오전 포토갤러리 Continue Reading Previous: [아줌마이야기] 우리는 왜 지금, 여기에…Next: [골프노하우] 짧은 클럽의 비밀 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생활 독서 삼매경에 더위쯤이야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8월 03일 1 min read 생활 도심 속 바캉스… 호텔 수영장으로 ‘풍덩’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6월 29일 1 min read 생활 야~ 여름이다! 교민 밀집지역 실내수영장 가이드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