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후난(湖南)성 닝샹(宁乡)시 탄허 고성(炭河古城)에서 60세 이상 농민 100명을 모집하는 이색 채용 공고가 화제. 조건은 건강하고 낚시를 할 줄 아는 사람으로, 근무 중에는 자거나 멍을 때려도 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하루 2~4시간 근무하며 식사도 제공됨. 네티즌들은 이를 “채용계의 신선한 바람”이라며 부러움을 나타냄.
관광지에서 노인을 고용해 역할을 맡기는 일은 드문 사례는 아니지만, 이번 일은 고령자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로 주목받음. 노인은 경험과 지혜를 갖춘 인적 자원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고용 모델이 더 많이 시도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7호(2025.4.3)]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