厘清”AI复活”的伦理与法律边界
최근 사진이나 음성만으로 고인을 화면 속에 되살리는 ‘AI 부활’ 서비스가 조용히 확산되고 있음. 화면 속 고인이 말까지 건네는 이 기술은 일부 이용자에겐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윤리적·법적 논란도 함께 떠오르고 있음.특히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용자와 디지털 인물 간의 상호작용 데이터가 악용될 경우, 딥페이크나 사기 같은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결국 기술의 위로가 진정한 치유가 되기 위해선, 제도적 규제와 인문적 성찰이 함께 가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음. ‘AI 부활’이 사람의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기술로 남기 위해선, 경계와 책임부터 분명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8호(2025.4.1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