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은 주로 유산소 운동이다.기초대사량을 높이자~가 우리의 목표인듯 하다.
근력운동도 힘들지만,이놈에 유산소 운동도 죽음이다.한시간 운동중에 팔,,다리,배 근력운동빼면 거의가 계속 움직이게 하신다.쇠는시간에도 서서 쉰다.다 이유가 있지만.
저질체력에 지구력까지 없어서 나에게는 정말이지…게다가 야외수업(?)때 신발을 잘못 선택해 무릎을 부상당했다.
—여러분,혹 다이어트용이라고 운동화중 굽이 앞뒤로 배처럼 생긴거 있죠? 요즘 먾은 메이커에서 시판되는데..그거 신고 절대 조깅이나 러닝머신 하지 마세요.전 그냥 걷기만 했는데도 무릎에 무리가 왔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운동을 참여를 다 못한다.어쨌든…우린 수업시간에 관장님이 많은 조언과 다이어트에 관하여 주옥같은 명언을 많이 해 주시는데,그중에 이런것도 있다.
한 동작을 시키신후,나이만큼 하기,자기 몸무게만큼 하기. 그럼 은지언니랑 나랑은 탄성부터 나온다. “어휴~~”
그 이유는 독자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
예를 들어,덤벨들고 자기 나이만큼 하기..가 시작되면 관장님의 한마디…” 뭐야? 김양희씨가 25살이예요?”
버티기에서 자기 몸무게만큼일땐…”47,48,49,50~나도 연예인~~” 중간에 못버티고 쉬면 “뭐야? 김양희씨가 연예인 몸무게 였어요?
“51,52,53,54,55~ 나의 목표~~”
“56,57,58,59,60~여기까지가 정상인~~”
“61,62,63,64,65~ 죽기살기로 빼야할 내 살들~~자,지금부턴 진실게임입니다~~”
“66,67…잉? **씨,더 나가지 않나요? 68,69,70~죽어라 해야 빠지는 내살들~~”
“71,72,73,74….내가 이렇게 내게 힘들고 버겨운 몸무게를 달고 사는거예요~~”
“75,76…….그 이상은 알아서 생각하세요~~”
난 이런 개그를 좋아한다.웃겨서 더는 못버틴다~~
아침 : 현미식빵1,계란후라이1,사과 1/2
점심: 한정식에서 다이어트로 먹을수 있을만한것 다 먹음.
간식 : 찐달걀 1
저녁 : 낮에 먹은게 위가 늘어나서인지,계속 배가 고팠다.고구마 2개 우유1잔

김양희~~ 힘내라 힘!!
파리가는것도 포기하고 올인하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길 바란다.
그러게…파리 가야하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