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겨울은 그리 춥지가 않다.
벌써 겨울인가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세월이 참 빠르다.나이가 들수록 세월은 참 성미가 급해졌고 난 더욱 느긋해진다.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고 하면 좋으련만 몸만 느긋해진다.살과더불어서 말이다.
뭔가모를 정체기인지 운동은여전히 죽을것 같은데 몸무게는 요즘 속도를 못낸다.
더이상 뭘 더해야 하는지 …시간만이 해결해주겠지…
그래도 10키로를 뺄려면 뭘해도 한달안에 무리였는데 이렇게 할수있어 새삼 샘에게 감사한다.
나혼자는 결코 할수없는 결과이다.
얼마 남지않은 2012년을 기쁘게 보내고 2013년을 맞이하고 싶다.
아침: 현미1/2.생선구이.멸치볶음
점심:현미1/2.두부.시금치.계란후라이
저녁: 몸무게체크 전날 저녁은 안먹게된다.
백산수물: 1.8 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