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을 열심히 애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상하이저널에 실린 정보를 가지고 식구들과 좋은 곳에 가려다 길만 몇시간 헤매다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설명드리면…
2010년 8월28일 제564호 상하이저널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다시 한번-상하이애니메이션박물관’ 이란 제목으로 실린 정보를 가지고 이번 청명절 휴무때 아이와 같이 즐거운 경험을 해보려고 신문에 적힌 주소로 찾아갔다가 하루종일 길만 찾다 결국엔 실패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상하이저널에 실린 주소: 长江路69号
**실제 주소: 张江路69号
상해에 거주하고 계시는 많은 한국분들이 이 신문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제발 똑바른 정보 등록을 부탁합니다.

먼저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향후에는 편집에 더욱더 만전을 기해 오타사고가 나지 않토록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