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중앙아시아 3국(몽골, 우즈벡, 카자흐스탄) 자원외교에 나섰던 이명박 대통령이 큰 성과를 거두고 26일 개선(凱旋) 귀국하였다.
이 대통령은 이번 중앙아시아 3국을 방문해 가는 곳마다 국빈 영접을 받으며 한국의 높은 기술력과 자본, 발전 경험 등 경제대국에 걸 맞는 정상외교를 펼쳐 다시 한 번 글로벌 리더로서 국제사회에서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이대통령은 취임이후 이들 3국 정상(頂上)들과 정례회담 등을 통해 돈독한 친밀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이 대통령의 자원외교 노력으로 세계 7대 자원 부국 몽골과 에너지, 자원 협력 및 인적교류, 우즈벡, 카자흐스탄과 가스 개발과 석유화학, 발전소 건설, IT기술 협력 등 120억 달러 이상의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러한 이 대통령의 글로벌 정상외교를 두고 정상(頂上)들 간에 ‘세일즈 외교의 귀재(鬼才)’란 찬사를 듣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중앙아시아 자원부국들이 고도 경제성장 모델로 한국을 벤치마킹 대상국으로 삼고 있어 앞으로 경제 협력은 물론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로 더욱 발전할 것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