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이글스팀”은 한국 공군의 특수비행 시범(에어쇼) 부대 애칭으로 창설되어 50여 년 동안 각종 경축 에어쇼를 펼쳐 왔다고 하네요.

이번(10월 1일)에 국군창설 63년 축하비행을 위해 “T-50B”로 새 옷을 갈아입은 ‘블랙 이글스팀’ 모습이 한층 더 세련되고 화려한 모습에 관람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해요.
세계 여라 나라들이 특수비행 시범부대를 가지고 있지만 자국산 초음속항공기로 에어쇼 팀을 운영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한국공군 ‘블랙 이글스팀’은 현재 총 30여개의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하며, 신기에 가까운 고난도 비행기술로 한국공군의 위상을 펼쳐 보이고 있는 빨간마후라~ 이들에게 힘찬 박수와 Brav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