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꿈의 TV 5000만대 시대’를 연다는 소식에 이어 휴대폰을 연간 3억대 팔아 한국 IT산업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몇 마디 적어 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연간 3억대 고지를 점령한 회사는 2006년 ‘노키아’에 이어 ‘삼성전자’가 유일하다고 하네요.

삼성전자가 최첨단 스마트폰 판매에서는 노키아를 제치고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어, 휴대폰 시장에서 1~2년 안에 세계 1위 정상을 차지한다는 전망입니다.
휴대폰 3억대 판매 수치는 하루 82만대, 1초 9대 생산, 휴대폰을 눕히면 3만9000km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길이, 휴대폰을 쌓으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8,848m)의 300배에 이르는 높이가 되는 엄청난 량이라 하네요.
그동안 삼성전자의 휴대폰 누적 판매량은 총 16억대로 전 세계 인구의 20%에 해당하는 량으로써 ‘코리아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일등공신 역할을 해 왔으며, 최근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월드 베스트 폰으로 굴림 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