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만 중국 소비자패널 기반 마케팅리서치 ‘엠브레인차이나’엠브레인차이나(embrain China Co.,Ltd.)는 2005년 12월에 상하이에 설립된 마케팅리서치 회사로서 중국 현지에서의 풍부한 조사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업들에게 다양한 마케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력 구성에서 한국인 3명, 일본인 3명, 중국인 8명으로 다국적 리서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시아적 관점으로 중국 시장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엠브레인은...
[일:] 2011년 12월 16일
상하이한국문화원은 12월 23일(금)부터 내년 1월 8일(일)까지 <이도현 개인전 True Eyes-“You can see the truth”>를 개최한다.이도현 작가는 현재 상하이에서 활동 중인 작가로, 2002년부터 꾸준히 국내외에서 수차례 개인전과 그룹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현실의 제약을 받지 않는 상상력과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아가는 모험적인 작품세계로 주목 받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지금은 ‘바리스타’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예전엔 ‘커피를 잘 탄다, 잘 끓인다’는 표현을 썼다. ‘커피를 잘 탄다’는 말은 지금의 원두커피문화보다 인스턴트 가루 커피와 설탕과 프림과 잘 끓인 물의 온도가 만나 이루는 환상의 ‘다방커피’ 세대이기 때문이다.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거르지 않고 받았던 선물 중엔 꼭 커피가 있다. 주로 친한 지인들의 선물로,...
한중관계 우려, 재발방지 대책 강력 촉구中 언론 ‘스파이로 모는 것은 중국 모독’ 지난 한 주 상하이 교민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상하이 스캔들’이 화제에 올랐다. 김정기 전 총영사를 비롯 수명의 영사들이 중국인 덩(邓) 여인과 연루된 이 사건을 접한 교민들은 부끄럽고 화가 난다는 반응이다. 한국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한 교민들은 처음에는 믿기...
미국 하원이 한국전쟁 국군포로와 실종자 및 민간인 납북자의 생사 확인과 즉각 송환을 촉구하는 하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납북자 문제 해결에 동참하였습니다. 결의안은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10만 명 넘는 민간인들을 강제로 납치 억류중인 사실을 인정하고, 이들을 즉각 가족 품으로 송환 할 것을 요구하고, 또한 북한에 대해 민간인 납북자들의 생사 여부를...
북한이 심각한 경제난에 견디다 못해 고위 간부들에게 지급해오던 식량과 생필품의 공급마저 끊어 힘없는 서민들의 생계가 더욱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고질적인 경제난에 지난 봄 부터 초급 간부들에 대한 국가 공급을 중지한 데 이어 최근에는 웬만한 지방당 고위 간부들까지 국가공급에서 제외해 간부들과 그 가족들이 전에 없던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경상북도 영덕 하면 흔히 많은 이들은 영덕대게를 가장 많이 떠올린다. 영덕하면 대게라는 말이 잇듯이 워낙 유명하기에 당연히 떠오르는 연결고리가 되어 버린 것도 사실이지만 영덕에는 맛있는 대게이외에도 곳곳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비경과 산과 바다를 잇는 푸른 길 등 멋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나 한 폭의 그림과 같이...
환율 감안, 수수료 조정주중 한국 대사관과 각 지역 영사관이 내년부터 영사 업무 수수료를 소폭 인하한다.주중 한국 대사관은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의 하락세 지속을 감안해 영사 업무(여권, 공증, 사증 등) 인민폐 수수료를 내년 1월 1일부터 소폭 인하키로 했다고 지난 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대사관은 영사 업무 수수료는 미 달러화로 책정되어 있어 중국과 같이 달러를 사용하지...
스쿨버스 사고는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발생되고 있다.15일 중국 공안부는 스쿨버스 교통 안전 강화 관련 화상 회의를 통해 스쿨버스에 대중교통버스와 동등하게 전용도로 사용권 부여, 무면허 운전자는 예외없이 구속, 정원초과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처벌할 것으로 밝혔다고 신경보(新京报)는 보도했다.중국 공안부 황밍(黄明) 부부장은 지방 공안국이 교육기관과 함께 스쿨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조사에 나설 것을...
지난 10일 제4회 복단대학교 학술회가 상하이 복단대부속고등학교(正熙路2号)에서 개최되었다. 복단대 학술회는 지난해부터 모두 중국어로 진행된다. 학술회에 는 복단대 법학과 동아리 ‘FL’과 마케팅 동아리 ‘Markebiz’ 총 2팀이 참가했다. ,‘FL’은 ‘CCTV와 사생활권(CCTV与隐私权)’을 주제로 ‘현대인들이 하루에 CCTV에 노출되는 빈도는 그들이 생각하는 횟수의 이상’이라며 한국과 영국, 중국의 CCTV 노출사례를 설명했다. CCTV 로 인한 사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