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은 지난해 천안해 폭침과 연평도 민간인 무차별 포격도발이후 지난 8월 서해남포 인근에서 대규모 도서점령훈련을 실시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북한군은 해상저격여단을 비롯한 특수부대들이 공기부양정(LCPA 70여척 보유), 상륙함정, AN-2기 등을 동원해 대대적인 상륙훈련을 실시해 왔다한다.

북한군이 이처럼 해상 침투상륙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군이 레이더에 안 잡히는 이른바 스텔스 기능을 갖춘 침투용 특수정 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방사청과 해군은 북한군의 기습 상륙침투에 대비하기 위해 9,000여억 원을 들여 특수침투정(20~30척)과 이를 지원하는 특수전 지원함(5~6척)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실전배치를 서두르고 있다한다.
현재 미 해군은 침투용 스마트 스텔스함 ‘M80 스틸레토’를 개발해 운용하고 있다하며, 앞으로 개발될 한국해군의 스텔스 침투용 특수정 개발은 북한군의 기습 상륙위협을 억제하고 해외 방산무기 수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