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그는 천안함폭침연평도 포격도발 등의 도발로 수많은 우리 국민을 죽음으로 몰았고, 그의 만행에 의한 국가 발전에 끼친 해악은 산출하기조차 불가할 정도입니다.

그런 적의 수괴가 사망 했습니다. 덩실덩실 춤이라도 춰야할 판지만 일부야당 정치인들이 행동이 이상합니다.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조문을 가는 것이 도리라고 외치며 아주 애걸복걸 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제 아비가 죽은 줄 알 것입니다.
더 기가 막힌 사실은 조문을 못가 안달 난 저들은 지난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병사들에겐 단 한 차례의 조문이나 애도를 표하지 않았던 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자식과도 같은 내 나라 병사에겐 무관심하더니 적의 수괴 죽음엔 조문이 도리라고 외치고 있으니 길에 지나가는 개가 다 웃을 일 아닙니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죽은 젊은이들의 희생에는 꿀 먹은 벙어리마냥 입 다물고 있더니 그들을 죽인 악마에게 조문하자는 야당 정치인들, 과연 이들은 우리나라 국민이 맞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