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참사로 신음하는 아이티 재건 지원 임무를 수행 중인 단비부대가 크리스 마스를 앞둔 지난 2122일 꿈나무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
단비부대는 2011년 2월 파견 이후, 지진 잔해 제거, 도로 복구 등 재해 복구를 위한 공병 임무 외에도 의료서비스, 민사작전, 인도주의적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아이티의 신속한 재해 복구와 재건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아이티 지역에서 임무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 단비부대는 현지인들에게 더 없이 반가운 단비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계속해서 아이티에 희망 바이러스 전파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