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G드래곤이 최근 싱가포르 일간지 ‘더 스트레이트 타임즈’에서 선정한 세계스타일 아이콘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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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에는 미국 CNN이 선정한 ‘서울이 좋은 50가지 이유’에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소개되기도 했다.
사실 G드래곤의 스타일을 살펴보면 하나로 정의를 내리긴 어렵지만 크지 않은 키와 마른 체형에도 불구하고 패션 센스와 뚜렷한 개성, 과감한 시도로 확연히 차별된 스타일 노선을 걷고 있음은 확실하다.
그리고 그가 단순 패션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있는 음악에서 역시 재능과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감각과 창의성 역시 최고라는 점에서 세계가 주목하고 그를 인정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