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한만큼 그 대가를 받는 것이 정당하며 또 한달 월급으로 생활을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2년 강성대국을 꿈꾸고 있는 북한의 월급체계를 보면 주민들 모두가 ‘일당’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월급’을 받으며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다.
![]() |
현재 북한 장마당에선 쌀 1kg이 3000원이 훨씬 넘는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다. 노동자들의 경우 한 달 허리도 제대로 펴지 못해가며 일을 해봤자 쌀 1kg을 겨우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수많은 없지 않은가. 찬도 먹어야 하고 옷도 입어야 하고 생활필수품도 사야 한다. 그런데 북한에선 한 달 월급으론 의식주 중 한 가지도 제대로 해결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북한 주민들이 이렇게 궁핍하게 살게 된 것이 누구 때문일까? 미국? 중국? 아니다. 주민들이야 굶어 죽건 말건, 자기 하나만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 우상화를 강요하고 인권을 무참히 짓밟고 있는 독재자 김씨 일가 때문이다.
세계 유일무이한 세습 독재체제로 주민들을 궁핍한 삶으로 밀어 넣은 절대 무능 북한 정권, 그들이 해체되어야만 북한 사회에도 자유와 민주가 보장될 수 있을 것이다. 주민들의 제대로 된 삶을 위해서라도 북한 정권의 몰락이 빨리 이루어 졌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