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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정은 체제는 몹시 불안정한 상태이다. 따라서 군부대 시찰 횟수를 늘리고 쌍안경과 소총을 선물로 활용함으로써 애비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에 대한 충성을 유도하려는 속뜻이 담긴 듯싶다.
하지만 김정일 체제까지만 해도 주민들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그의 거짓 정치에 휘둘렸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고, 주민들도 외부 정보 유입 등으로 인해 김家의 실체, 세상 물정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부자 3대 가지 못한다는 옛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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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정일 체제까지만 해도 주민들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그의 거짓 정치에 휘둘렸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고, 주민들도 외부 정보 유입 등으로 인해 김家의 실체, 세상 물정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부자 3대 가지 못한다는 옛말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