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윤아 주연의 드라마 ‘사랑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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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발표회 현장 안은 두 사람의 팬들이 보낸 쌀과 화한이 풍년을 이루며 이곳이 제작발표회 현장인지 쌀가게 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고, 취재를 위해 일본, 중국, 프랑스 등 국내외 언론기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고 한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이런 광경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과연 한류스타의 위용이란 이런 것인가? 다시 한 번 한류의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실감케 했다.
모쪼록 시작 전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전국 아니 해외 곳곳까지 ‘사랑비’라는 감동의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