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3부자의 60여년 족벌 집권으로 북한 주민들이 죽지 못해 하루하루 살고 있는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살아생전 기쁨조, 비밀나체 파티 등 술과 여자를 밝혀 온 주색호색광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의 이런 무절제하고 광기어린 주색잡기는 1990년대 중반 북한 전역을 휘몰아쳤던 고난의 행군 기간 중 많은 여성들이 먹고 살기 위해 자신의 몸을 헌신짝처럼 마구 팔아 생계를 유지해 왔다고 한다.
이러한 김 부자 정권 핵심세력들의 사치향락이 군인들과 당 간부들에게 까지 전파되면서 이로 인해 임질, 매독 등 성병(性病)이 북한 전역으로 확산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동양 속담에 ‘그 아비에 그 아들’이란 말이 있듯이 김정일 위원장의 3남 김정은 권력자도 여자편력에 술, 사치향락을 벌써부터 즐기고 있어, 그도 심한 성병(性病)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가 평양에 성병전문병원을 지정할 것이 아니라 자신부터 절제된 모습을 보이고 북한여성들이 매춘을 하지 않고도 먹고 살 수 있도록 개혁 개방에 나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