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공감되는 글이라 저도 생각나는 데로 적어 봅니다.
아무리 종북 주의자라고 해도 이런 황당한 논리로 국가를 부정하고 미친 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더는 듣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더니 지금 종북병자 하나가 국회에 입성해 나라꼴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있네요!
글에 쓰여 있는 것처럼 애국가는 국가의 명칭과 국기와 함께 나라와 국민의 기상이며 애국애족의 상징인데 밑도 끝도 없이 아리랑을 애국가로 해야 한다니 아무래도 종북병자분께 제정신 한 대 놔드려야 할 듯싶습니다.
또한 애국가도 부르지 않겠다는 저런 인간이 어찌 국회에 입성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시도 때도 없이 쉰소리 하는 그가 있어야 할 곳은 국회가 아닌 정신병원이 맞지 싶네요. 시간이 없습니다. 하루빨리 종북병자를 정신병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