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 권력자 김정은이 아버지(김정일)로부터 권력 및 재산 등 모든 것을 세습 받았지만 단 한 가지 ‘기쁨조’만큼은 물려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절대왕조국가에서 아들이 아버지가 총애하던 ‘기쁨조’를 물려받지 않고 대폭 물갈이를 한 것은 김정은의 젊은 여성편력과 여자에 대한 취향상태를 엿볼 수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살아생전 작은 키의 아담한 동양형 미인을 선호한 반면, 3남 김정은은 장신의 외향적인 여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쁨조’ 선발기준으로 16세 156cm, 20세 160cm, 24세 162cm 이상이 돼야하고, 하체는 좌골부터 뒤꿈치까지 길이가 앉은키보다 5cm이상 뽑았다고 한다.
김정일과 김정은은 자신의 향락을 위해 ‘기쁨조’ 여성들을 직접한명 한명 뽑았다하며, 이렇게 선발된 여성들은 밤이면 음주가무, 비밀파티에 불려나가 나체춤에 이들 부자(父子) 눈에 들면 밤 수청(守廳)까지 들고 있다고…???
아직 30도 되지 않은 젊은 권력자가 여성 편력에 빠져 밤새는 줄 모른다니 주민들의 앞날이 걱정…? 김정은이 정권 안정과 식량, 경제난 극복은 기쁨조가 아니라 주민 인권 개선, 대화와 개혁 개방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깨닫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