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정일의 손자이자 長男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의 인터뷰가 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됐다
워낙 북한이 폐쇄사회이기도 하지만 현재 북한 체제를 세습한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 아들이라서 더
관심이 집중된 거 같다.
김한솔은 최근 핀란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독재자로 언급하면서 향후 북한인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나도 언젠가는 북한에 돌아가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꿈을 꾸곤 한다”고 생각을 전했다고 하는데….
또한 그는 남북분단을 안타까워하며 “남북이 서로 왕래할 수 없는 것은 슬픈일이라면서 “나는 통일을
꿈꾼다”고 통일 소망을 피력했다.
김정은 등 북한지도부는 김한솔의 말에서 뼈아픈 반성과 함께 깊은 교훈을 얻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