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한국은 이미 러시아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에 있으며, 한국에 의해 한반도가 통일되는 것이 러시아에게 유리하다고 본 것이다. 한국은 북한과는 달리 세계평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제력을 포함한 국가신인도는 북한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격차가 벌어진 현실을 인정한 것이다.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섰지만 김정일 시대의 낡은 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세계평화에 역행하는 행동을 계속하는 한 북한을 버리는 나라는 점차 늘어날 것이다. 중국인들 언제까지 북한을 감싸고돌 수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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