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인민의 허리띠를 더 이상 조이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의 연장선상에서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만, 믿을 수 없는 거짓말입니다. 김정은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민들에게 고통을 좀 더 견뎌내게 하기위한 사탕발림에 불과 합니다.
북한정권은 북한을 ‘지상 낙원’으로 만든다고 떠벌려 온지 벌써 65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65년이 지난 지금 북한을 낙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한국과 체제경쟁에서 완전 ‘KO패’당한 북한이 한국을 일거에 앞설 수 있는 특단의 방법으로 고안해 낸 것이 핵개발 프로그램입니다.
북한이 핵을 무기화하여 한국과 국제사회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올라설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핵이 북한을 지상낙원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과거 소련이 핵이 없어서 패망한 것이 아니잖아요? 당장 굶주리는 인민의 고통부터 해결하는 것이 현명한 지도자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