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식

시티풋볼그룹의 10번째 축구팀은 석현준이 속한 트루아(프랑스)다. 프랑스 2부리그 트루아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시티풋볼그룹이 클럽의 최대 주주가 됐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역시 모기업인 시티풋볼그룹이 트루아의 지분을 사들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 출신의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소유한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이 대주주로 있는 시티풋볼그룹은 트루아의 인수로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연장승부 끝에 승리를 거두며 지구 2위에 올라섰다. 4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6-2로 승리했다. 토론토의 뒷심이 눈에 띄는 경기였다. 보스턴은 2회말 재키 브래들리가 아치를 그리며 먼저 1점을 냈다. 브래들리는 6회말 1타점 적시타를 더하며 팀의 모든 점수를...
자 모란트(21·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미국 남자프로농구(NBA)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NBA는 4일(이하 한국시간) “모란트가 2019~2020시즌 NBA 신인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NBA 신인상 투표는 스포츠 기자와 방송 진행자 100명의 투표로 진행된다. 1위∼3위까지 순위를 매기는데 각각 1위는 5점, 2위는 3점, 3위는 1점으로 차등 점수가 매겨진다. 이후 총점으로 수상자를 확정한다. 모란트는 100명 중 99명으로부터...
류현진(33)을 4년 8천만달러에 영입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과감한 투자가 계약 첫해부터 ‘성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2020시즌을 앞두고 각 구단이 행한 ‘대형 계약’을 중간 평가하며 “류현진은 지금까지 매우 훌륭하다(Ryu has been excellent)”라고 썼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을 때 ‘건강할 때는 매우 뛰어나지만, 건강에 대한 걱정이 있다’는 상반된 의견이...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2)가 메이저리그 역대 3번째로 어린 나이에 통산 2500탈삼진을 달성했다. 커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볼넷 1사구 8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저스는 4-1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 29승10패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고 승률(0.744)을 이어갔다....
2주 전, 토트넘이 에릭센 재영입을 문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터밀란은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 전문 팟캐스트 ‘Last Word on Spurs’에 출연해 토트넘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로마노 기자는 에릭센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그는 “나의 소식통 중 한 명에 따르면 2주 전 토트넘은...
투수들에게 탈삼진 능력이 요구되는 이유를 오늘 경기에서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보여줬다. 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류현진은 6이닝 1실점,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올해 최고 투구 수(99개)를 기록하며, 6경기 연속 1자책점 이하 경기를 이어갔고 평균자책점을 2.92에서 2.72로 내렸다. 류현진의 2020시즌 기록은...
아스널 경쟁에서 밀린 메수트 외질이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영국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알 나스르가 외질을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아직 알 나스르와 아스널 간에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알 나스르는 외질을 반드시 영입하겠다는 생각이다. 외질은 시즌을 보낼수록 아스널에서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우나이 에메리 전 감독에 이어 미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출신으로 현재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인 리오 퍼디낸드가 모처럼 친정팀의 좋은 선수 영입에 관해 환호성을 내질렀다. 맨유가 영입한 네덜란드 아약스 출신의 도니 판 더 비크(23)에 대해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매우 영리하며 팀에 다방면으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극찬했다. 영국 대중매체...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즌 3승째를 거뒀다. 류현진은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동안 무려 8개의 삼진을 빼앗으며 5안타, 1볼넷으로 1실점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성적은 3승 1패, 평균자책점은 2.92에서 2.72로 내려갔다. 류현진은 2-1로 앞선 7회 초 마운드를 넘겼고, 추가 점수 없이...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