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거류증

불법 입국·거주·취업… 3非 외국인 처벌 강화 비자 연장시 체류비자 7일, 거주비자 30일전 신청해야   새로 개정된 ‘중화인민공화국 출입국관리법’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지난 85년 ‘외국인 출입국 관리법’이제정된 이래, 28년 만에 개정됐다. 신법에서는 외국인 거주 및 취업비자에 대한 관리를 엄격하게 적용, 불법 입국, 불법 거주, 불법 취업의 3非 외국인 처벌을 강화했다....
上海 국제학교 입학 상하이 취업비자 필수   중국 정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 개정된 ‘중화인민공화국 출입국관리법’을 시행한다. 예전과 비교해 당장 비자 연장, 신청 기간 등이 달라져 교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신출입국관리법에서는 먼저 체류 및 거류개념을 명확히 했다. 중국거주 180일 미만은 체류, 180일 이상은 거주로 규정하고 체류비자는 최고 180일, 거주비자는 최저...
베이징에 이어 상하이도 72시간 무비자 제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된다. 내년부터는 상하이를 경유해 제3국으로 가는 한국인은 72시간 동안 상하이에 머무를 수 있다. 국무원은 상하이 푸둥(浦东)공항 또는 홍차오(虹桥)공항을 경유해 제3국으로 가는 한국, 일본, 미국 등 45개 국가의 관광객에게 상하이에 72시간 동안 머무를 수 있는 무비자 제도를 비준했다고 9일 신화(新华)통신이 보도했다. 무비자 제도는 해당...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에서는 住宿登记를 공안국 파출소에 가지 않고도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사무국을 방문하여 처리할 수 있게 住宿登记 대리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먼저 虹桥镇 내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먼저 시행하고, 상황을 보아 반응이 좋은 경우 점차 대행가능 지역을 늘려갈 것입니다.▶住宿登记 필요서류: 본인 여권–입국한 비자와 연장한 비자 모두 있는 여권거주증명(居住证明)-아파트 관리위원회 발행(임대계약서 필요)合同(임대계약서), 집주인 신분증 복사본▶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주소: 민행구...
상하이 창닝취(长宁区)출입국관리사무소가 9월 21일 구베이루(古北路) 788호 2층에서 영업을 시작한다. 지난 4월 17일 사무실 확장을 이유로 마오타이루(茅台路) 851호 임시사무실로 이전한지 5개월 만에 원위치로 돌아왔다. 이에 19일(토)일 이사 당일은 잠시 대외업무가 중단된다. 확장된 새 사무실은 중앙홀 면적이 250㎡로 총 9개 접수창구, 2개 발급창구, 2개 수납창구 등으로 구성된다. 업무내용은 기존과 다르지 않다....
상하이시가 공안국사이트를 통해 외자 및 인재 유치를 위해 새해부터 외국 고급인재와 투자자에 대한 7가지 출입국 편의조치를 발표, 새해부터 시행된다. 출입국 편의조치를 부여 받을 수 있는 자격조건은 다음과 같다.1. 상하이 ‘명예시민’, ‘백옥란영예상’, ‘백옥란기념상’을 수여받은 외국인은 5년간의 거류허가 신청이 가능하다.2. 성(시)급 외국 고급인재, 특수 인재, 유명인사는 3~5년 거류허가 신청이 가능하다.3. 국가,...
4월17일 이전, 20일부터 정상 업무 한국교민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창닝취(长宁区)의 출입국관리사무소가 4월~9월 사무실 확장공사를 위해 4월 17일부터 사무실을 이전하게 된다. 4월17일(금) 오후 5시부터~19일 저녁까지 사무실 이전, 마오타이루(茅台路) 851호에 위치한 임시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5개월 동안 이곳에서 업무를 보게 된다. 따라서, 4월18일(토)에는 모든 대외 업무를 중단하게 되고 4월20일(월)부터 새로...
상하이에 입국 후, 가장 먼저 임시주숙등기를 등록했다면 이제 비자를 받을 차례이다.취업 비자, Z비자를 받기 위한 방법과 절차를 소개한다. Z 비자 발급 절차 취업허가서 신청-신체검사-비자 신청-Z 비자(Z 임시비자)-취업증 발급-거류허가 받기1. 취업증 신청   ①외국인 취업신청표 2장   ②최종 경력 증명서+ 번역본 1부   ③졸업 증명서 원본+번역본 1부   ④회사 사업자 등록증(营业执照) 부본(외자:외경위의 허가증서 추가)...
중국이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에 대한 숙박등기 검사를 강화하고 있어 중국을 방문하거나 일시 체류하는 한국인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중국은 외국인이 3성급 이상 호텔에 투숙, 여권을 제시하고 숙박기록부에 인적 사항을 등재하면 숙박등기를 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친지의 집이나 민박집에 머물 경우 반드시 24시간 이내에 관할 파출소에 신고를 하도록 규정하고...
우리 국민 거주지 숙박 등기 <중화인민공화국 외국인 출입경 관리법>은 외국인이 중국 입국하여 숙박 체류하는 경우 반드시 거주지 신고를 하도록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입국 후 숙박등기를 하지 않아 피해를 보는 우리 국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관련 중국 법규에 따라 거주하시는 지역에서 숙박등기를 하시어 차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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