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는 여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하철 노선이 다양하게 깔려 있고 호출 앱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해 한국 보다는 자가 운전이 절실하지는 않다. 한국과 다른 교통 문화와 흐름 때문에 자가운전을 원치 않은 사람도 많다. 여전히 일부 기업에서는 주재원들의 운전을 금지하기도 한다. 최근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자가 운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운전면허증 소지자는...
운전면허
이젠 한국 운전면허증 재발급과 갱신도 영사관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주중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3일부터 중국 내 재외공관에서 해외 체류 국민의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한국 운전면허증을 재발급하거나 갱신이 필요한 교민들은 반드시 한국에 귀국해서 처리해왔다. 이 같은 불편을 겪은 교민들을 위해 외교부와 경찰청이 협력해...
얼마전, 한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후 국내로 돌아와 중국면허증을 바꾸는 편법이 성행하고 있다는 보도 후 상하이교통경찰이 즉각 조치에 나섰다.22일 신문신보(新闻晨报) 보도에 의하면 상하이경찰은 내국인이 한국에서 취득한 운전면허를 중국면허증으로 바꾸려고 할 경우 한국에서 발급한 ‘외국인등록증’을 함께 제출해야만 접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외국인등록증’은 한국내 체류 기간이 90일이상이어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면허증으로 중국면허증을 손쉽게...
내년부터는 각종 자동차, 운전면허증 관련 업무를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노동보(劳动报)가 23일 보도했다. 오는 1월1일부터 교통안전종합서비스관리플랫폼(上海公安交警安全综合服务管理平台 http://sh.122.gov.cn)이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 사이트 오픈으로 각종 관련 업무의 편리성이 제고되어 이용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한 받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해 손 쉽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자동차 소유자, 운전면허증 소지자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외국인도...
9월 1일부터 미등록 비동력차량 단속 시작 상하이에서 발생하는 이륜차 교통사고 중 오토바이 형태의 전동차사고가 80%로 높아지면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신비동력차량 관리법’이 시행되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일 휴무) 전동차, 장애인 전동휠체어, 인력 삼륜차 및 기타 비동력차량은 교통관리부의 등기를 거쳐 번호판(电动自行车号牌)을 교부받아야만 9월 1일부터 합법적인 운전이...
자가학습으로 운전면허 응시 가능해질 전망 앞으로 중국에서 운전면허 시험을 치르기 위해 자동차 운전학원을 거칠 필요가 없어질 전망이다. 황밍(黄明) 공안부 부부장은 24일 운전면허 시험의 전면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공안부는 구체적인 개혁조치를 신속히 구축하기 위해 의견 수렴 및 조사연구 중에 있다. 그동안 운전면허 시험을 치르기 위해 학원등록을 해야만...
최근 인터넷, 웨이신 등에서 2015년 1월1일부터 운전면허증 신 규정을 실시한다는 유언비어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29일 环渤海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이 가운데서 일부는 2013년부터 이미 시행되고 있는 규정들이고 일부는 터무니없이 날조 된 내용들로 밝혀졌다. 교통경찰은 “‘자동차운전면허증 신청과 사용규정’은 2013년 1월1일부터 이미 시행되고 있다”며 “인터넷에서 떠도는 2015년 1월1일부 시행 ‘운전면허증...
3월19일부로 상하이 면허증 관련 업무를 상하이 전 지역에서 할 수 있게 됐다고 동방망(东方网)이 보도했다. 상하이 교통경찰부서는 이번 조치는 상하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3월19일부로 면허증 갱신, 재발급 등 업무를 관할구역 혹은 신분증주소에 구애 받지 않고 상하이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상하이 시민들이 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도록 유의하여...
중국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일반적으로 6년이다. 유효기간 완료 90일전부터 면허증 갱신 신청이 가능하다. 혹 갱신기간을 놓친 경우에도 1년 안에만 신청하면 필기실험이 면제되고 갱신이 가능하다. 하지만 유효기간 전에 갱신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운전은 무면허 운전으로 간주되어 처벌을 받게 되니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또한 상하이을 제외한 타지역에서 발급받은 운전면허증도 일정 조건을 갖추면 갱신이...
본지•기아자동차 공동발행, 교민 번역봉사 참여 중국운전면허 기출문제 한국어번역본이 공개됐다. 그간 운전면허 시험에 수차례 낙방의 고비를 마셨던 교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번 호 본지에 공개된 은 최근 까다로워진 중국운전면허취득 시험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상하이저널과 기아자동차가 공동으로 발행했다. 중국은 외국인들에게 자국면허증 소지자에 한해 중국현지 규정에 맞는 운전면허시험을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