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조직의 창조적 변화를 이끄는 OKR 방식으로 일하기’공동 특강 개최 20년 발자취 돌아보며 도전·성장·비전 공유   상하이화동한인여성경제인회(이미경 회장)와 상하이화동 한국IT기업 협의회(김인호 회장)가 지난 15일 열린공간에서 20주년 기념 공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두 협회는 지난 20년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하며 걸어온 길과 성과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이어 케이크 커팅식으로 두 협회의 20주년을 축하했다. 이번 20주년 공동...
•김쌤 교육칼럼김건영 ‘생각과미래’ 대표는 20년째 아이들과 책 읽고 토론하며 글을 쓰고,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코칭과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청소년 인문캠프, 어머니 대상 글쓰기 특강 등 지역 사회 활동을 해왔으며, 도서 나눔을 위한 위챗 사랑방 을 운영하고 있다. 상하이저널과 공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프로젝트 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세무칼럼노성균 회계사(중국 CI 컨설팅...
상하이 한인사회와 함께 해온 상하이저널이 창간 25주년을 맞았습니다. 25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 속에,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며, 공익을 위한 소임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어려웠던 시기마다 한인 특유의 위기 극복 능력을 결집시키는데 노력했습니다. 창간 이후, 특히 어려웠던 코로나 시기에도 단 한 차례의 결호없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고...
“25년의 꾸준함, 진실로 대단한 일”    [사진=김영준(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상하이 지역 최대 한인 정보지인 ‘상하이저널’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간지인 ‘상하이저널’이 1999년부터 지금까지 지령 1000호를 넘어서며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하고도 남을 25년이란 세월동안 꾸준히 발간되어 온 것은 진실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외국 정보지로서의 발행 환경과 기사 취재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오늘날에...
“25년 역사를 넘어 더 큰 도약을” [사진=김동철(전라남도 상하이소장)] 상하이저널의 창간 25주년을 전남도민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하이저널은 교민사회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10월 교민들에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25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민들에게 유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열정으로 신문을 발행해 오신...
“창간 25주년, 학생기자 15주년 진심으로 축하”  [사진=상하이저널 1기 학생기자 이상권(美 비행교관]상하이저널 창간 25주년과 학생기자 활동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년부터 4년 간 상하이에 살면서 급변하는 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영광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세계 여러 언론매체에 대한민국 동해를 일본해로 오표기한 것을...
8개클럽 130명 참가, 11월 2일 ‘2024 상하이 화동 한인배드민턴대회’ 개최 예정  [사진=상하이한인배드민턴연합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8일 친선 교류대회를 열었다.]   상하이 생활체육 동호회 중 가장 많은 한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상하이한인배드민턴연합회(회장 장만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 ‘창립 10주년 기념 교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연합회 소속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푸동...
韩 국악성가연합회 합창단·한누리 장구반주단, 푸동 진자샹 성당서 공연  [사진=지난 21일 푸동 진자샹(金家巷) 성당에서 열린 김대건 신부의 서품 기념 ‘한국 국악성가연합합창단’ 음악회]상하이푸동한인성당은 지난 21일 김대건 신부의 서품을 기념하며 한국에서 ‘국악성가연합회’ 80여 명 회원들을 초청해 진자샹(金家巷) 성당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상하이와 인근에 거주하는 천주교 신자들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수근 바오로 마리아...
“역사의 감동, 걸어보면 바로 느껴집니다” 이명필 HERO 역사연구회 상해흥사단 대표, 출간 [사진=의 저자 이명필]16년 전 아이들과 함께 중국 역사 탐방길에 올랐다. 아이들은 성장해서 떠났지만 아빠는 그 길에서 나오지 못했다. 그날 이후 중국 곳곳의 우리 독립운동의 길을 찾아 걷는다. 이유를 물었다. “걸어보면 느껴지는 역사의 감동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독립이 어디서 어떻게...
“중국자본시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상하이 푸동 루자주이에 빛나는 조명 ‘MIRAE ASSET’ 타워, 미래에셋 중국대표를 역임한 신형관 중국자본시장연구소 대표가 최근 유튜버로 변신했다. ‘상하이클래스’ 채널을 개설하고 중국자본시장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것과 미래의 투자 기회를 프로답게 담담하게 나누고 있다.신형관 대표는 삼성에서 15년, 미래에셋에서 16년, 한국 최고의 금융기관 두 곳에서 31년을 일했다. 그 과정...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