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두 분 덕분에 상하이방 기사가 풍성해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독자들이 의견을 주셔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최근 경제가 가장 뜨거운 이슈기는 합니다.
하지만 경제 관련 기사가 많아 너무 딱딱하다는 느낌이 최근 더 강해졌다고 합니다.
황색저널리즘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독자가 화제거리로 언급할 수 있는
사회 기사의 흥미위주 내용 분량을 더 늘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최근 부동산 기사가 부쩍 많이 늘었습니다.
번역 기사가 주다보니 중국 신문에서 부동산 언급 기사가 늘어난 영향일 겁니다.
특별한 시장 또는 정책 변화가 아니라면 교민이나 교포가 주요 독자라는 것을 의식하시고
독자가 관심을 갖을만한 부동산 기사를 선정해 주십시요.
기사 선정에 있어서도 바이두만을 참고하시지 마시고
동방망, 신민신보, 봉황망, QQ 등 다양한 매체의 기사를 확인해 주십시요.
더 나아가 바이두 검색에서 한국인, 한국, 한국적, 조선족, 한국스타 등의 키워드 검색도 적극적으로 부탁드립니다.
독자가 읽지 않는 뉴스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유익하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기사,
독자가 필요로한 기사가 무엇인지 살펴봐 주십시요.
기사를 올리시면 기본적으로 편집실과 제가 봅니다.
하지만 어색한 표현과 단어가 종종 발견되어 수정을 하고 있으나
매번 똑같은 오류는 직접 확인하고 다음 기사 작성에는 적극 반영해 주십시요.
편집실도 목금은 일일히 손보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독자를 위해 애서주시는 두 분덕에 사이트에 기사가 풍성해 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좀더 나아지고 발전하는 상하이저널이 되도록
두분의 수고를 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승호 드림
금요일 저녁에 상하이저널 송년회있습니다.
두 분 모두 시간 내셔서 와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