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천리주(陈丽珠) 추상화 미술전 ‘Black digests White’ 김경숙 기자 2009년 09월 27일 1 min read 샘터화랑 상하이 지점에서는 9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중국 추상화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젊은 예술가 천리주(陈丽珠)의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천리주의 지난 2년간 제작한 25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일시: 9월 8일(화)~10월 18일(일)▶장소: 泉水边画廊(莫干山路95号)ⓒ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김경숙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미술전 상하 샘터화랑 천리주 추상화 Continue Reading Previous: 중국 名酒 ‘몸값’은 얼마일까?Next: 베이징 한국학교 신종플루로 ‘휴교’…4명 감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