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2일과 14일 한국의 포스메가 남성 합창단(대광중고등학교 졸업생)이 방문, 공연했다.
남자 합창단의 중후한 매력으로 선보이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뜻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상하이한인연합교회, 은혜교회에서 공연을 마친 포스메가 남성 합창단은 “내년부터는 동문과 종교차원이 아닌 상하이 교민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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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2일과 14일 한국의 포스메가 남성 합창단(대광중고등학교 졸업생)이 방문, 공연했다.
남자 합창단의 중후한 매력으로 선보이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뜻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상하이한인연합교회, 은혜교회에서 공연을 마친 포스메가 남성 합창단은 “내년부터는 동문과 종교차원이 아닌 상하이 교민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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