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마약반출 한국인 14명 곧 영사면담 김혜련 기자 2015년 01월 09일 1 min read 중국에서 마약운반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14명에 대한 영사면담이 이르면 31일 실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부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국 사법당국으로부터 형사 구속된 한국인들에 대한 영사면담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광저우 총영사관 담당영사는 면담을 통해 이들의 건강여부와 조사과정에서 부당한 대우 등은 없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About The Author 김혜련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것으 대한 마약반출 영사면담 한국인 Continue Reading Previous: 중국 올해 급여인상에도 ‘뉴노멀’ 현상Next: 광저우 교민 야구동호회 14명, 모의 혐의 확인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