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화) 오후 12시경 검은색 아우디 차량이 우중루 길가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통과해 인도로 돌진해 주차돼있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최근 스마트폰의 생활화로 보행 중에도 휴대전화 화면만 들여다보는 것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사주경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7일(화) 오후 12시경 검은색 아우디 차량이 우중루 길가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통과해 인도로 돌진해 주차돼있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최근 스마트폰의 생활화로 보행 중에도 휴대전화 화면만 들여다보는 것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사주경계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