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우한 교민 367명 한국 도착…SNS 중심 응원 릴레이”다같은 한국인” 상하이저널관리자 2020년 02월 01일 1 min read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지로 지목되고 있는 우한 및 인근 지역 교민 367명이 한국에 도착했다. 우한 텐허 공하을 이륙해 2시간여만에 오전 8시경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탑승객들은 추가 검역 후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분산 수용되었다.일부 주민의 반대속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우한 교민을 응원하는 손글씨 캠페인이 이어졌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교민 도착 도착했다 우한 한국 Continue Reading Previous: 상하이, 마스크 구매 방법 수정 공고Next: ‘우한 폐렴’과 닮은 바이러스 영화 5가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