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한인어머니회 虹桥镇정부에 1만元 기부 고수미 기자 2021년 09월 13일 1 min read 상하이한인어머니회(회장 김규미)가 코로나19 어려움을 속에서도 홍차오진정부에 1만 위안을 기부했다. 상하이 한인 여성들의 문화강좌를 열고 교민사회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상하이한인어머니회는 지난 6일 홍차오진정부청사를 방문해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 1만 위안을 전달했다. About The Author 고수미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기부 상하이한인어머니회 위안 정부 한인어머니회 Continue Reading Previous: [9.13] 상하이, 태풍 ‘찬투’ 영향으로 학교, 지하철, 고속철, 항공기 속속 STOP!Next: 올해 中 최초 수익률 100% 넘은 뜻밖의 ‘ETF’ 종목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