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멕시코에 압력을 가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올리도록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대신, 미국은 멕시코산 제품에 부과한 추가 관세를 철회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음. 결국, 관세가 협상의 도구가 아니라 압박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국제 무역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경제적 괴롭힘’의 장으로 변화 중.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3호(2025.3.6)]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