臆想的顾虑
최근 독일의 한 연구기관이 중국산 풍력 터빈에 안보 위험이 있다며 정부에 조사와 사용 금지를 요구했지만, 독일 대형 에너지 기업들은 반대 입장을 밝혔음. 이들에 따르면 중국 제조사가 빠지면 독일의 2030년 풍력 확대 계획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 기술과 공급망의 현실은 외면한 채 근거 없는 불안만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6호(2025.3.27)]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