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不要过于迷恋“以租代买
최근 ‘렌탈로 쓰고 구매는 하지 않는’ 소비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중국의 신임대 시장 규모는 약 152억 위안에 달했고, 2024년에는 한 렌탈 플랫폼의 주문 수가 전년 대비 52% 증가했으며, 노트북·카메라·드론 등 고가 전자기기의 렌탈 수요는 80~90% 가까이 급증함.
전문가들은 렌탈 방식이 당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듯 보이지만, 결국 지속적인 지출 구조에 소비자가 묶이게 되고, 소득이 끊기거나 신용도가 하락할 경우 순식간에 불안정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함. 원래는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수단이었던 렌탈이 오히려 청년층의 리스크 대응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0호(2025.4.2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