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연설에서 “군비 지출은 10센트도 감축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의 차기 회계연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 규모로 증액하는 방안에 전면 지지 입장을 밝힘. 그는 국방 예산은 어떠한 협상의 대상도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국가 안보 강화를 명분으로 군사력 증강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거듭 강조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6호(2025.6.0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