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 정책에 인도 스마트폰 제조업이 직격탄을 맞음. 트럼프는 2025년 6월부터 미국 외 국가에서 생산된 휴대폰에 최소 25%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히며, 애플과 삼성의 생산 시설을 미국으로 이전하라고 직접 언급함. 외신들은 이 조치가 ‘세계 스마트폰 제조 중심지’가 되겠다는 인도의 산업 전략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6호(2025.6.0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