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영국 런던에 새 대사관 건설을 추진하자, 정작 무관한 미국이 먼저 발끈하고 나섰음. 백악관은 “중국의 신축 대사관이 런던 금융 중심지와 가까워 스파이 활동 위험이 있다”며 영국 정부에 승인 자제를 촉구함.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그것은 미국이 평소에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나오는 상상 아니냐”며 비꼬았고, 미국의 장기간 정보 수집 행태가 오히려 타국의 행동까지 왜곡해 해석하는 셈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8호(2025.6.19.)]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