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依法”抢劫
네덜란드 정부가 1952년 제정된 ‘물품공급법’을 근거로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安世半导体)의 자산을 강제 접수함. 이는 법적 절차를 내세운 정부의 무리한 개입으로,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을 침해하고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7호(2025.11.13.)]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