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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닝 선양의 한 중학교가 수업에 ‘채팅 참여형 수업’ 방식을 도입해 화제가 됨. 학생들은 “다시 설명해 주세요”, “화장실 가고 싶어요” 같은 문구가 적힌 패널을 들어 교사와 소통하며, 교실 분위기가 한층 생동감 있게 바뀌었음. 전문가들은 이를 Z세대의 표현 방식을 반영한 새로운 참여형 수업 모델로 평가하며, 학생의 부담을 줄이고 교사가 학습 이해도를 즉각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7호(2025.11.13.)]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